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러진것을 감사합니다

2026/07/05 2

잠언 8장, 전주동부교회

지혜와 명철 찬양잠언 8장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2. 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서며3.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이르되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5.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 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6.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7. 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8. 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에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9. 이는 다 총명 있는 자가 밝히 아는 바요 지식 얻은 자가 정직하게 여기는 바니라10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11. 대저 지..

잠언 2026.07.05

[겨자씨] 양심을 훈련하라

[겨자씨] 양심을 훈련하라 구약시대 아람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이었으나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선지자 엘리사에게 찾아갔으나 직접 마주하지도 않은 채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라”는 말만 전해 들었습니다. 이에 무시당했다고 여겨 분노하며 다메섹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그 순간 부하들이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목욕하는 것이 무엇이 어렵겠습니까”라고 간곡히 진언했고 그대로 행한 나아만은 한센병에서 나았습니다.하지만 정작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는 한센병에 걸렸습니다. 그는 엘리사의 이름을 빙자해 나아만에게서 은 두 달란트와 옷 두 벌을 받아냈습니다. 그 탐욕과 거짓의 죄로 한센병 환자가 됐고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른다”는 저주까지 받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