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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2026년 겨자씨

[겨자씨] 별처럼 모래처럼

♥사랑 2026. 1. 13. 00:30

[겨자씨] 별처럼 모래처럼


우주의 모든 별과 지구 해변의 모든 모래 중 무엇이 더 많을까요. 2003년 호주국립대 사이먼 드라이버 박사가 이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과학적인 답을 내놓았습니다. 두 손으로 가득 움켜쥔 모래알은 800만개쯤 된다고 합니다. 지구 전체 해변의 모래알을 모두 헤아리면 약 750경개에 달합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우주의 별이 그보다 열 배나 더 많은 7000경개쯤 된다는 것입니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시 147:4) 이 헤아릴 수 없는 별들, 그 하나하나의 이름을 아시고 부르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별보다 더 귀한 존재로 여기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나 자신이 너무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주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바라보고 계시고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별보다 귀한 존재라고 속삭이고 계십니다. 풍성한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이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국민일보(www.kmib.co.kr), 겨자씨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8110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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