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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2026년 겨자씨

[겨자씨] 누구에게나 필요한 십자가

♥사랑 2026. 4. 5. 00:30

[겨자씨] 누구에게나 필요한 십자가

 


수많은 사람을 광견병 공포에서 벗어나게 한 프랑스의 화학자이자 세균학자인 루이 파스퇴르는 그 빛나는 업적으로 큰 명성과 부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그토록 위대한 과학자인 파스퇴르도 죽음을 맞는 순간에는 한 손으로는 아내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꼭 쥔 채 세상을 떠났다고 전해집니다. 과학자로서 최고의 경지에 올랐지만 죽음 앞에서 그에게도 오직 십자가만이 필요했습니다. 그 역시 한 사람의 죄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바로 죄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존재를 불신하게 만들고 부도덕한 일을 행하게 하며 사람을 마귀의 노예로 전락시킵니다. 죄의 노예가 된 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고 그분의 뜻을 거스르게 됩니다. 이런 죄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뿐입니다.

십자가는 누구에게나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신 증거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

김민철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국민일보(www.kmib.co.kr), 겨자씨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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